지난 주에 추가한 “미래 기대 + 기관 확인” 신호 위에, 이번에는 그 둘을 합쳐 “지금 들어가야 하는가” 를 한 줄로 알려주는 합의 신호를 얹었습니다. 동시에 AI 브리핑도 한 줄에서 4단 구조로 격상했습니다.
무엇이 새로 보이나요
테마 카드에 다음 칩들이 새로 등장합니다.
- BEST · 관찰 · 추격 위험 · 약함 — 한 테마의 종합 합의를 4단계로 표시. BEST 는 가장 강한 신호, 추격 위험은 이미 과열 직전 신호.
- 초기 수급 · 조용한 누적— 같은 “좋은 신호”라도 어느 단계인지 구분. 초기 수급은 막 시작된 흐름, 조용한 누적은 가격은 평탄하지만 기관/외인이 사고 있는 상태.
- 합의 점수 +XX — Future Expectation + Early Money Flow + Institution/Foreign Confirmation 을 가중합 (45% + 35% + 20%) 한 0-100점.
AI 시장 브리핑이 4단으로
한 줄로 끝나던 AI 브리핑이 이제 항상 4단 구조로 도착합니다.
- 핵심 결론 — 이 테마가 지금 어떤 상태인가
- 왜 중요한가 — 어떤 catalyst / 외부 신호 / 전환이 기대를 만들었는가
- 수급 확인 — 기관/외국인이 따라오고 있는가
- 보조 관찰 — 관련 테마 확산, 과열 경고 등
홈 대시보드의 AI 브리핑 카드는 4단 중 위 3단을 강조해 보여드리고, 보조 관찰은 작은 글씨로 그 아래에 배치됩니다.
같은 신호가 세 곳에서 일관되게
홈 대시보드의 테마 자금흐름 TOP 5, AI 브리핑 카드,'엠펄스' 페이지의 테마 랭킹 — 세 곳에서 같은 BEST/관찰/추격 위험 칩이 동일한 톤과 의미로 나타납니다. 한 곳에서 BEST 인 테마가 다른 곳에서는 다른 라벨로 보이는 혼란을 차단했습니다.
솔직한 한계
합의 점수의 절반가량은 여전히 뉴스 키워드 휴리스틱에 의존합니다. DART 공시 (CAPEX, 실적 가이던스) 연동은 아직입니다. 칩에 마우스를 올리면 “AI 해석 비중이 높은 신호” 인지 “검증 데이터 우세” 인지 알 수 있도록 표시됩니다. 어느 신호인지 알고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다음 단계
- DART 공시 연동 (진행 중) — CAPEX 와 실적 가이던스를 추론이 아니라 검증된 신호로. 이번에 DART OpenAPI client 의 인프라를 먼저 깔았고, 실 데이터 수집은 다음 단계.
- 종목별 기관/외인 수급 — 현재는 섹터 단위 가중평균으로 추정. 종목별 직접 합산으로 정밀도 격상 검토 중.
본 변경은 시스템 동작의 투명한 기록이며 투자 판단의 추천이 아닙니다. M-pulse 는 매수/매도 의견을 제시하지 않습니다.